역사도시분과 현장소통의날(2017.6.02)

날짜
2017.06.09
조회수
622
등록자
나주시 시민소통실
잊혀진 역사는 반복된다지요...

" 일제시대 나주출신 독립운동가 후손으로서 시민들에게 바라는 점은 이분들 각자의 삶과 역할(인생)이 후손들에게 잊혀지지 않기를 바랍니다."



오늘 오후4시에 청소년수련관에서

"나주출신 독립운동가 추모기념관 및 추모탑 건립"을 주제로 시민소통위원회 역사도시분과(김남철 분과장)에서 "현장소통의 날"을 개최했습니다.



이자리에는 독립운동가 추모에 관심있으신 시민과

(사)나주학생독립운동기념사업회 이명한이사장 박화담 부이사장, 박경중이사, 청소년수련관 선윤홍관장, 나주사랑시민회 김제평회장, 시민소통위원, 시청 관계부서 공무원 등



많은 분이 참석하시어 일제에 맞서 빼앗긴 나라를 되찾고자 노력했던 우리지역 출신 독립운동가의 삶과 정신을 추모하기 위해 추모관 및 추모탑 건립에 대한 필요성과 실행 과제에 대해 열띤 토론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나주출신 독립운동가를 기억하기 위한 "시민들의 작은 노력"이 밑거름이 되어 추모관.추모탑이라는 좋은 열매를 맺는 날이 오기를 기대합니다.



더불어 오늘 참석하지 못하신 시민여러분께 우리지역 독립운동가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